“1600만 달러 걷어차고 떠난다?!” 김하성, 애틀랜타 ‘멘붕’ 카운트다운
김하성의 결정 시한은 월드시리즈 종료 후 5일—애틀랜타의 독점 협상 창은 짧고, 시장은 길다. 옵션 수락·독점 연장·FA 진출 3갈래 중 무엇을 고르든, ‘수비·유연성·주루’는 그의 가장 큰 설득력이다.
김하성의 결정 시한은 월드시리즈 종료 후 5일—애틀랜타의 독점 협상 창은 짧고, 시장은 길다. 옵션 수락·독점 연장·FA 진출 3갈래 중 무엇을 고르든, ‘수비·유연성·주루’는 그의 가장 큰 설득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