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2026.02.18 명절 스트레스를 개인의 책임으로 돌리는 사회적 무책임 2026년 2월 설 연휴가 시작됐다. 가족들이 모여도 대화가 매끄럽지 않고, 돈 문제만 나오면 집안 분위기는 차갑게 얼어붙는다. 걱정과 부담을 감추려는 침묵이 길어질수록 갈등의 불씨만 커져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