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025.10.24 물총이 아니라 ‘물칼’이었다—안산 물축제 무대서 대학생 얼굴 파열, 50cm 봉합까지! 안산 물축제 무대에서 발생한 워터건 부상 사건이 고소와 수사로 번졌다. 쟁점은 장비 선정과 안전 관리의 책임 소재다. 산업용 고압 장비의 공연 사용은 구조적 위험—표준화된 장비·절차·교육으로 ‘물총의 칼날’을 무디게 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