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 사고 현장에서 수습을 진행하던 경찰관이 졸음운전 차량에 치여 숨졌다. 사고는 4일 오전 1시23분 서해안고속도로 상행 고창JC 인근에서 발생했다. 음주운전 차량이 1차로에 멈춰 선 상태에서 뒤따르던 차량이 추돌했고, 이후 현장 통제 과정에서 추가 사고가 이어졌다.
2025-11-10 오전 10시08분, 충북 옥천군 동이면. 지역 마라톤 대회 코스에 진입한 1t 포터가 선두권을 달리던 청주시청 소속 25세 선수를 들이받았고, 그는 대전의 병원으로 옮겨져 뇌사 판정을 받았다. 사고 당시 도로는 2개 차로였고, 한 차로만 통제된 상태였다. 이 내용은 당일 보도된 국민일보와 헤럴드경제에 교차 확인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