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2026.01.14 박나래 전 매니저 폭로 "동료 연예인의 약점을 확보하라고 지시했다." 개그우먼 박나래를 둘러싼 공방이 새해 들어 다시 커졌다. 전 매니저 A씨가 추가 입장문을 내고 합의금 5억 원 요구설과 4대 보험 논란을 부인한 데 이어, 재계약 당시 선배 코미디언 김준호·김대희가 소속된 JDB엔터테인먼트의 약점을 녹취해 오라는 지시가 있었다고 주장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