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2025.10.24 “1mm는 날씬했지만 1억 대중은 못 움직였다” — 초슬림폰 대참사, S25 엣지·아이폰 에어의 급브레이크 삼성 S25 엣지와 아이폰 17 에어는 초기에 기대 이하의 판매로 부진했다. 집단상가의 ‘100만원 할인’도 수요를 깨우지 못했다. 관측은 삼성의 엣지 라인 축소·애플의 에어 물량 조정으로 수렴 중. 얇음 보다 ‘생활 가치’가 다음 시즌의 키워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