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025.11.09 여수 야산서 ‘멧돼지 착각’ 오발… 유해조수 퇴치 나선 70대 엽사 사망 11월 7일 밤 11시 18분, 전남 여수시 둔덕동의 한 야산에서 유해조수(멧돼지) 퇴치 활동을 하던 70대 남성이 동료 엽사가 발사한 엽총탄에 맞아 숨졌다. 경찰은 50대 동료를 업무상과실치사 혐의로 불구속 입건해 경위를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