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025.11.22 흉기 강도도 막은 나나, 이제는 스크린이 답해야 할 때 22일 구리경찰서는 흉기를 들고 자택에 침입한 30대 남성 A씨를 특수강도상해 혐의로 검찰에 송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침입 당시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와 어머니는 몸싸움 끝에 A씨를 제압했다.
연예 2025.11.19 억대 출연료에 생활고 눈물? 연예인 ‘가난 코스프레’ 언제까지 봐줘야 하나 높은 출연료와 광고료를 받는 연예인이 방송에서 누수 피해와 생활고를 강조했다가, 실제로는 증여받은 건물의 소유주라는 사실이 알려진 뒤 논란이 커지고 있다. 과거 빚과 사기 피해, 집안 파산 경험을 여러 프로그램과 유튜브에서 반복적으로 들려주는 이른바 ‘가난 코스프레’가 시청자를 기만한다는 문제 제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