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번 막힌 발사 버튼, 이제는 떨어질 수 없는 위성
국내 최초 양산형 초소형 군집위성 검증기가 뉴질랜드 마히아에서 세 번째 시도 끝에 올라갔다.
우주항공청은 오전 10시 21분 발사, 11시 15분 분리, 12시 56분 노르웨이, 13시 12분 대전 교신까지 일련의 절차가 계획대로 이어졌다고 밝혔다.
발사 성공은 출발점이다. 군집 운용과 데이터 활용 전략이 뒤따르지 않으면 이 위성은 산업 정책의 홍보 사진에만 남는다.
국내 최초 양산형 초소형 군집위성 검증기가 뉴질랜드 마히아에서 세 번째 시도 끝에 올라갔다.
우주항공청은 오전 10시 21분 발사, 11시 15분 분리, 12시 56분 노르웨이, 13시 12분 대전 교신까지 일련의 절차가 계획대로 이어졌다고 밝혔다.
발사 성공은 출발점이다. 군집 운용과 데이터 활용 전략이 뒤따르지 않으면 이 위성은 산업 정책의 홍보 사진에만 남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