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2025.11.15 1분 13초 927…20살 이나현, 솔트레이크 월드컵서 1000m ‘커리어 최고’ 한국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단거리 샛별 이나현(20·한국체대)이 2025~2026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월드컵 1차 대회 여자 1000m에서 개인 최고 기록을 새로 썼다. 이 대회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출전권이 걸린 시즌 첫 월드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