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2025.11.29 “57초 남기고 지도” 뒤집은 금빛 한판, 허미미가 아부다비를 뒤흔들었다 한국 여자 유도 57㎏급 간판 허미미(경북체육회)가 국제유도연맹 아부다비 그랜드슬램에서 이탈리아의 줄리아 카르나를 누르기로 제압하며 정상에 올랐다. 세계선수권과 올림픽 메달을 경험한 에이스가 그랜드슬램 무대에서도 다시 한 번 우승 경쟁력을 입증했다.
스포츠 2025.11.19 금 3개 쓸어 담은 한국 유도, 데플림픽 초반 판도까지 흔들었다 2025 도쿄 하계 데플림픽에서 한국 유도는 금메달 3개, 은메달 2개, 동메달 4개를 따내며 메달밭을 만들었다. 개인전과 단체전을 모두 마친 대표팀은 대회 초반 한국 선수단 전체 흐름을 끌어올린 채 유도 일정을 마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