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2026.01.07 인쿠시 열풍에 올라탄 여자배구, 지금 필요한 건 스타가 아니라 구조 개편이다 올 시즌 V리그 여자부 한 경기 평균 시청률은 1.37%로, 지난 시즌 1.18%를 넘어 상반기 기준 역대 최고 기록을 세웠다. 특히 MBC 예능 ‘신인감독 김연경’으로 얼굴을 알린 인쿠시가 데뷔전에서 2.06% 시청률을 찍으면서 여배구 흥행을 이끌었다. 정관장의 최근 홈 두 경기가 연속 매진을 기록한 것도 같은 흐름 위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