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2025.11.18 “장애인 할당이 문제라니”…막말·혐오에 갇힌 한국 정치의 민낯 김예지 국민의힘 의원이 같은 당 박민영 미디어대변인을 명예훼손과 장애인 차별 발언 혐의로 고소했다. 박 대변인이 한 유튜브 방송에서 “장애인 비례대표 할당이 과도하다”는 취지로 말하며 김 의원을 겨냥한 사실이 알려진 뒤, 논란은 당 안팎으로 번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