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2025.11.20 중3이 107㎏을 들었다…정혜담, 실업선수 넘은 ‘괴력 신기록’ 폭발 중학교 3학년 정혜담(15·성환중)이 여자 55㎏급에서 한국 주니어(20세 이하) 용상 신기록을 세우며 역도 차세대 간판으로 떠올랐다. 정혜담은 강원 양구 용하체육관에서 열린 대한역도연맹회장배 전국역도경기대회 여자 중등부 55㎏급에서 인상 80㎏, 용상 107㎏, 합계 187㎏을 들어 우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