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2025.10.27 [발칵] 왕이 아니라 ‘시민’이 세운 프랑스?! 과학·예술·권리·기술을 갈아엎은 사람들 30장면 프랑스의 위대한 시민들은 실험실·인쇄소·공장·미술관에서 과학·예술·권리·생활의 표준을 바꿨다. 파스퇴르·퀴리·뤼미에르·에펠·졸라·보부아르·아베 피에르 등은 “국가”보다 “시민”의 언어로 성취를 남겼다. 위대함은 폭죽이 아니라 표준의 업데이트다. 기록·토론·참여의 습관이 시민을 시민답게 만들고, 그 습관이 프랑스라는 문명을 오늘로 당겨 놓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