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2026.05.08 코스피의 질주, 구경꾼이 된 가난한 이들의 박탈감 코스피가 연일 종가 기준 최고치를 갈아치우며 축제 분위기에 빠져 있다. 누군가는 반도체와 AI의 미래를 외치며 흥분하지만, 정작 현실에서 멀찍이 떨어진 사람들의 박탈감은 매일 더 깊어질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