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025.10.25 “죽음도 할인 중?” — 핼러윈 돈잔치 앞에 선 홍대, 새벽 2시까지 ‘순찰경보’ 홍대 밤거리는 핼러윈을 앞두고 순찰 연장·군중 관리에 돌입했다. 상업의 볼륨이 높아질수록 안전의 볼륨도 함께 올라가야 한다. 축제는 수익이 아니라 책임 위에 선다—각 주체가 최소한을 지킬 때, 도시는 비로소 안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