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2025.11.15 ‘5.8mm 엣지’ 접은 삼성, 최중량 아이폰 꺼내는 애플…초슬림폰 열풍이 꺼진다 스마트폰이 얼마나 더 얇고 가벼워질 수 있는지 겨루던 삼성전자와 애플의 전략이 방향을 틀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내년 갤럭시 라인업에서 초슬림폰인 ‘엣지’ 모델을 제외하기로 했고, 애플은 내년 가을 출시가 예상되는 아이폰 18 프로 맥스를 역대 가장 무거운 아이폰으로 준비하고 있다.
생활/문화 2025.10.24 “1mm는 날씬했지만 1억 대중은 못 움직였다” — 초슬림폰 대참사, S25 엣지·아이폰 에어의 급브레이크 삼성 S25 엣지와 아이폰 17 에어는 초기에 기대 이하의 판매로 부진했다. 집단상가의 ‘100만원 할인’도 수요를 깨우지 못했다. 관측은 삼성의 엣지 라인 축소·애플의 에어 물량 조정으로 수렴 중. 얇음 보다 ‘생활 가치’가 다음 시즌의 키워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