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2025.12.31 연말 한파 속 취약계층 보호 대책은 여전히 부족하다 2025년 마지막 날인 31일 아침에도 수도권 기온이 영하 5도 아래로 떨어진다. 한파는 해마다 반복되지만 취약계층을 지키는 제도는 여전히 위험 수준에 맞춰 정비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