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문화 2025.11.18 5시간 40분 이 한 편의 오페라가 서울의 밤을 집어삼긴다? 리하르트 바그너의 오페라 트리스탄과 이졸데가 12월 4일부터 7일까지 서울 서초동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전막으로 국내 첫 무대를 올린다. 국립오페라단과 서울시립교향악단이 공동 주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