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그: 한국GM

생활/문화 2025.11.16

올림픽대로에 ‘손 떼고 달리는 차’ 뜬다…하지만 대다수 직장인은 그림의 떡?

“제가 출퇴근으로 주로 이용하는 도로는 올림픽도로, 강변북로, 경인고속도로, 외곽순환도로입니다. 모두 슈퍼크루즈가 가능한 도로입니다.” 지난 10월 1일 윤명옥 한국GM 커뮤니케이션 총괄 겸 최고마케팅책임자(전무)는 국내 첫 핸즈프리 자율주행 보조 시스템 ‘슈퍼크루즈’의 국내 도입을 알리며 이렇게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