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2025.11.29 “57초 남기고 지도” 뒤집은 금빛 한판, 허미미가 아부다비를 뒤흔들었다 한국 여자 유도 57㎏급 간판 허미미(경북체육회)가 국제유도연맹 아부다비 그랜드슬램에서 이탈리아의 줄리아 카르나를 누르기로 제압하며 정상에 올랐다. 세계선수권과 올림픽 메달을 경험한 에이스가 그랜드슬램 무대에서도 다시 한 번 우승 경쟁력을 입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