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025.11.04 부천역 ‘충격 라이브’ 대박 노렸다고? 시민은 배경 소품이 아닙니다 경인국철(서울지하철 1호선) 부천역 일대에서 성행위를 연상케 하는 동작을 하며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 30대 남녀 유튜버가 공연음란 혐의로 경찰 수사를 거쳐 검찰에 송치됐습니다. 사건의 팩트는 간단합니다. 그러나 이 사건이 던진 질문은 훨씬 더 큽니다. 남에게 피해까지 주는 행위로 돈을 벌겠다는 마인드는 구제불능인가?